fjrigjwwe9r3edt_lecture:conts 치아가 나야지만 그때부터 치아 관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 태어나자 마자 이루어져야 합니다. 치아가 없더라도 잇몸을 깨끗이 닦아 건강한 치아가 나올 수 있도록 관리해주세요~그럼 연령에 따른 칫솔질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봅시다.
신생아기
젖을 먹고 난 뒤 거즈로 잇몸을 살짝 닦아줍니다. 이가 2~4개 정도 나기 시작하면 부드러운 유아용칫솔을 이용하여야 아기를 방바닥에 굽혀 놓고 닦아 줍니다. 이때 엄마는 아기의 머리 위쪽에 앉아서 얼굴을 왼손으로 감싼 듯한 자세로 닦아 주면 됩니다.
유치열기
시중에서 판매되는 어린이용 치약을 완두콩 크기만큼 짜서 사용하여 좌우로 닦아 줍니다. 이 시기에는 아기의 운동신경 발달이 성축하지 못하므로 꼭 엄마가 잇솔질을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치아 사이가 촘촘한 경우에는 치실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청소년기
올바른 칫솔질은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다양하지만 일반적으로 칫솔을 잇몸과 치아의 경계부위에 45도 각도로 위치시켜 부드럽게 전후방으로 진동하여 쓸어 내리듯이 닦습니다. 모든 치아를 이와 같은 방법으로 닦으면 되지만 앞니의 뒷면은 칫솔을 수직으로 세워 닦고, 앞쪽으로는 위아래로 움직여 주고, 씹는 면은 칫솔을 부드럽게 앞뒤로 닦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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