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의 성기는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지배를 받게 되는데 12세부터 현저하게 성장하기 시작하며 21세가 되면 발육이 완성됩니다. 우리나라 남성 성기의 평균 사이즈는 발기 전 길이가 7.4cm이며 발기 후 길이는 12.7cm 이라고 합니다. 남성들에게 있어 성기의 크기는 성적 능력과 결부된다고 하는 인식이 뿌리 깊게 박혀 있어 성기가 큰 남성이 더욱 더 우월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나 의학적인 견해의 어디에도 남성의 성기 크기와 여성이 성적 만족이 비례한다는 이야기는 없습니다. 남성 성기의 크기가 7cm 이상 된다면 성적만족 여부에 크게 영향을 끼치지 않으며 여성 개인마다 질의 크기가 다르고 또한 여성의 질은 신축성이 좋아 자신의 파트너에게 맞춰 성생활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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