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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다양한 채소류를 섭취하기 어렵다면 쌈 채소로 식단을 구성해보자. 특별한 반찬이 없어도 여러 종류의 채소와 쌈장만 있으면 건강한 밥상이 된다. 쌈 채소는 독특한 향과 식감은 물론 생으로 섭취할 수 있어 비타민 손실이 적어 영양학적으로도 우수하다. 최근에는 외래종, 교배종의 다양한 채소를 쌈 채소로 활용한다. 쌈채로 즐길 수 있는 채소와 각각의 효능을 알아보자.

쌈 채소

케일
7월부터 8월이 제철인 케일은 비타민, 미네랄, 아미노산 등이 풍부하며 녹황색 채소 중 베타카로틴 함량이 가장 높아 면역력 향상과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 글루코시놀레이트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신체 대사 과정에서 생성되는 독소 성분을 분해하는 해독 능력을 가지고 있다.

적근대
적근대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채소 중 하나다. 베타카로틴과 철분, 비타민 C, 칼슘 등 영양 성분이 풍부해 성장기 어린이 골격 형성에 좋고 몸 속 지방이 쌓이는 것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어 육류와 함께 먹을 때 궁합이 잘 맞는다.

로메인 상추
로마인들이 즐겨 먹던 상추의 한 종류인 로메인은 쓴맛이 적고 감칠맛이 강하며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비타민 A, 비타민 E가 풍부해 피부 미용에 효과적이며 출산 후 섭취하면 모유 분비량을 늘려주는 채소로도 알려졌다.

쌈추
배추와 양배추의 교잡품종인 쌈추는 적당한 크기에 맛이 좋아 쌈 채소로 즐기기 적합하다. 항암효과와 관련이 있는 아스코르브산함량이 양배추의 2배, 배추의 3~4배, 상추의 12배이며, 칼슘과 철분, 비타민 A 함량도 뛰어나다.

치커리
은은한 쓴 맛이 특징인 치커리는 카로틴, 철분, 식이섬유가 풍부한 알칼리성 채소다. 치커리의 쓴맛을 내는 성분인 인티빈은 소화를 촉진하고 혈관계를 강화시켜준다. 또 눈에 좋은 루테인과 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이눌린이 풍부해 장 내 유익균 증가에 효과적이다.

적겨자
보랏빛이 도는 채소인 적겨자는 약간 매콤한 맛이 도는 것이 특징이다. 눈 건강에 좋은 안토시아닌과 여러 종류의 비타민이 고루 들어있으며 칼슘과 베타카로틴도 다량 함유됐다. 또 나트륨 배출에 효과적인 칼륨이 포함돼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청경채
중국 배추의 한 종류인 청경채는 아삭아삭한 식감으로 쌈채와 볶음 등 다양한 요리로 즐길 수 있다. 칼슘과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미네랄, 비타민 C, 카로틴이 함유돼 피부미용 및 치아와 골격 발육에 좋다.

출처: 건강이 궁금할 땐, 하이닥 (www.hidoc.co.kr)출처: 건강이 궁금할 땐, 하이닥 (www.hi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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